갈곳을 잃은 말






그러나 그때 내가 한 모든 이야기는 진심.

갈곳을 잃은 말,이젠 쓸모가 없는 말.



구름이 희노라면  생각이 난다. 그래도 이미 지나간 일.

미지근한 체온.

by 여리작의 | 2008/08/21 00:22 | 하루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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